경기 후 레베카와 피치의 활약이 이전 좋았을 때와 다르다는 질문에 요시하라 감독은 "보시는 그대로다. 이게 레베카의 실력이다. 그래도 이 상황에서 열심히 해야하고, 더 해줘야 한다. 피치를 사용하려면 첫 볼이 좋아야 하는데 그 부분이 효과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나연 세터의 부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요시하라 감독은 "리듬이 좋지 않을 때 많이 흔들린다. 그리고 경기 결과에 대해 마음에 담아두는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남은 경기 상황에 따라 준플레이오프를 치를 수도 있는 상황에 대해 요시하라 감독은 "다음 준비 상황을 말씀드리고 싶지만 지금은 우리에 대한 분석이 먼저다. 짧은 시간 안에 다음 경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https://naver.me/59lz9W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