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주말 편성, 리그 수입 증대와 구단 배분 등 현안이 산적한 상황에서 사법적 리스크가 있는 총재가 리그를 잘 이끌 수 있을지 솔직히 의문스럽다"고 했다. 흥국 구단주 KOVO총재 리스크 기사에 그런 말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