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감독 대행은 “스스로 자청해서 훈련량을 늘리고 있다”며 김지한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격을 많이 해줘야 하는 포지션인데 혼자 남아서 3~40분 동안 더 공격 연습을 하고 가고 그러는데 훈련 때 그런 내용들이 경기에서도 나오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김지한의 노력을 칭찬했다.
김지한은 “내가 잘했으면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경기들이 꽤 있다.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며 스스로 추가 훈련을 자처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금이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다. 그래서 승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말을 이었다.
지난시즌 이번시즌 부진하긴 했어도 우리 국내주공은 죽이되나 밥이되나 김지한이 해줘야한다 생각해서 살아나라고 기도만 했는데 본인도 알고 자진해서 추가훈련한다하니까 쩜 기특하네.... 당연한거기도 하지만ㅋㅋㅋ
기사 전문보면 요즘 팀 분위기 잘 느껴져서 좋더라 한번 읽어봐!!
https://naver.me/50BHkg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