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민 부상당하고 국내선수 갈갈하고 몬타뇨로 봄배구 가던 22-23이나
위파위 부상당해서 아쿼없이 봄배구 가던 작년이나
봄배구 가면 다르겠지해놓고 너무 허무하게 졌었는데 지윤이도 없고 클러치 해결력 꽝인 카리 데리고 봄배구 가면 22-23보다 심할거같아
양뽕의 마지막 시즌이 될수도 있어서 우승은 못하더라도 봄배구는 가자는 마인드였는데 최근 경기력 보면 5위정도로 마무리하고 구슬이나 더받아서 다음시즌 바라보는게 나을거같음 이번 시즌도 용병만 잘뽑았으면 1위 경쟁까지도 가능했을 시즌이라 더 아쉬움 자스는 너무 기대 이상이었지만...
남은 시즌 영주 현수 채영이 세명 더 기용해서 경험치나 쌓았으면 좋겠다 이번 fa인 견리베는 원클럽 선수기도 하고 너무 고마운 선수지만 두배 이상 삭감해서 2억 이하로 잡지않는 이상은 놓아줬으면 좋겠음
제발 비시즌에 과감하게 결정해줬으면 좋겠다 강성형도 그만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