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야쿱은 자유계약(FA) 신분으로 카다사야 클럽으로 향했다. 바레인으로 귀국할 수밖에 없는 개인사가 있었던 건 사실이다. KB손해보험도 이를 이해하고 1월 말 야쿱 측의 계약 해지 요청을 받아들여 줬다.
하지만 이날 새벽 전해진 소식에 KB손해보험 구단도 황당한 건 사실이다. 진실이 어찌됐든 개인 사정을 이해해 계약 해지해준 것이 선수가 자유롭게 새 팀을 떠나는 데 도움이 됐기 때문. KB손해보험이 확인한 결과, 야쿱은 바레인을 오래 떠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곳이 필요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KB손해보험은 야쿱과 계약이 해지된 후 빠르게 대체자를 찾아 나섰고 확정했다. 조만간 영입 소식은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잡담 남배) 야쿱 타임라인이 1월 9일 출국 1월 말 계약해지 요청 2월 5일 쿠웨이트 구단 계약 이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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