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은 "이겨서 좋다"고 짧게 승리 소감을 전했다.
비록 이기긴 했지만 승리 과정은 좋지 않았다. 요시하라 감독은 "컨디션이 어떻든 코트 안에서는 핑계가 필요 없다"면서도 "팀 저하시키는 부분에 있어서는 컨디션 조절이나 준비가 부족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레베카와 피치 제외 이유에 대해 "안 좋아서 뺐다. 플레이를 하지 않아서 뺐다"고 강하게 이야기했다.
다만 5세트엔 다시 레베카를 투입됐다. 요시하라 감독은 "본인에게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물어봤는데 할 수 있다고 해서 넣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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