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오늘 공격 컨디션에서 리듬이 안 맞았다”며 부진 원인을 짚었다.
이날 패배로 4연패 늪에 빠진 그는 “최하위를 극복하고 싶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누구를 이기겠다고 하기 힘들 정도로 전력이 안 좋다. 외국인 선수가 둘 다 약하다. 물론 내가 뽑은 선수들이니 책임은 내게 있다”며 현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힘든 부분이 많지만, 아직 13경기 남아 있다. 팬들을 위해 좋은 경기 해야한다. 열심히 해서 한 번이라도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 뒤 경기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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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덬 그저 한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