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 감독은 “신체적으로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허리 통증이 있어서 경기 전날까지도 훈련량을 조절하며 신경을 써줬다. 하지만 경기에서 이를 극복하기는 쉽지 않았던 것 같다”고 이전과 다른 선택을 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