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모마는 “항상 이기는 건 좋은데 모두가 잘했고 집중해서 승리를 따냈다. 홈에서 지고 있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홈에서 전승을 거둔 비법에 대해서는 “어디서든 잘 한다고 생각하는데 홈은 특히나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더 큰 에너지를 느낀다. 팬들이 선물을 주거나 응원을 통해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홈에서 힘이 더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모마는 1세트 초반 연이은 범실로 고전했지만 빠르게 페이스를 회복했다. 그는 “범실도 경기의 일부다. 다음 플레이에 집중하려고 한다. 범실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팀원들의 믿음과 에너지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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