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 조이, ‘개인 최다’ 34점에도 패했다...장소연 감독 “배구는 혼자 해서 되는 게 아니다” [MD광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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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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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은 “결국 서브 공략이다. 약속한대로 강하게 구사하자고 했는데 1세트는 좋았다. 이후 서브 범실이 많이 나오면서 리듬이 뚝 떨어졌다. 그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다”고 분석했다.
조이에 대해서는 “배구는 혼자 해서 되는 게 아니다. 다 같이 공격이 나와야 한다. 다시 힘을 보아서 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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