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article/117/0003941357
추첨 결과 1순위 KB손해보험, 2순위 한국전력, 3순위 대한항공, 4순위 우리카드, 5순위 OK저축은행, 6순위 삼성화재, 7순위 현대캐피탈이었다.
2순위지만, KB손해보험이 비예나를 재계약함에 따라 사실상 1순위 지명 기회를 거머쥔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의 선택은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 에반스였다. 에반스는 드래프트 시작 전부터 최대어로 불린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