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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이 아닌 도전을 해야하는 팀으로 왔다. 그는 "트레이드 소식을 들었던 당일 밤늦게 캐슬 오브 스카이워커스(현대캐피탈 선수단 전용체육관)로 가서 짐을 정리했다. 그리고 집으로 왔는데 눈물이 정말 많이 났다. 아내와 함께 펑펑 울었다. 현대캐피탈에서 뛰는 동안 소속감도 그렇고 자부심이 있었는데 이렇게 이곳에서 마침표를 찍어야하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