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선 4월 안에 FA 협상을 끝내야 하는 반면 유럽 등은 9월 정도에 이적 시장이 열리는 시차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에 해외 진출을 선언했다가 좌절된 후 비판을 받았던 걸 고려해 올 시즌에는 조용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이다현의 해외 진출을 돕는 관계자는 "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시즌을 마친 이다현 선수가 해외 진출과 국내 잔류 등 가능성을 모두 열어 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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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이유가 있었네
아예 생각이 없던 건 아니구나
잘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