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부 모두 공통적으로 지도자 교체 가능성 있음
일반적으로 기대하고 경험했던 수준의 지도자 교체정도를 뛰어넘을것
충격적인 결과도 나올수도 (취재중, 추후 실현안될수 있지만 논의만)
예년보다 큰 폭의 교체에 대한 논의
매년 있었으나 크고 깊다
지도자 데려오기 힘들다는 이야기 늘 있음
인력풀 좁음
이 팀 저 팀 감독들 돌려가며 쓰는 움직임에서
외국인 감독 늘어나며 변화의 폭이 예상못한 쪽으로 흘러감
감독 및 코칭스태프 변화
추진되는거 다 이뤄지면 놀랄만한 이동이 추진되고 있음
이게 돼? 할만한 감독 이동이 추진되고 있음
아직은 시즌 진행중이기 때문에 들었던 이야기 달라질 가능성도 있음
신영철 OK간거는 애교다 할정도로
신영철 가면서 김재현 수석코치 이동의 큰 변화
우카로서는 향후 감독군중 한명이었던 만큼
큰 변화로 볼 수 있을듯
신치용-김호철-신영철 모두 아낀 전력분석 1세대
외국인 지도자들도 능력 인정할 정도
큰 변화 있었지만 이정도도 자잘하다고 느낄정도로
파격적이라고 하니까 짐작이 안감
(그냥 댓글에서 나온 이야기 읽기)
남배->여배 / 여배->남배?
최태웅항공?
농구계 젊은 감독처럼 배구계도?
고기집 접으시나요? 계속하실듯
여배에서 남배로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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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하고있으나 고위층에서 유지하면 그냥 유지할수도
감독끼리 트레이드? 그럴수있죠 결과적으로
A팀 A감독 B팀 B감독 결과적으로 1순위 2순위 넘어가며 결과적으로 A팀 B감독 B팀 A감독 이런형태도 가능
현역 은퇴 후 바로 감독하는 경우? 올해는 그런사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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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느낌 : 전반적으로 뭘 자세히 말하진 않고 분위기만 흘려서 직접 보거나 ...그냥 댓글로 유추하거나 아니면 실제 기사로 분위기 흐를때까지 좀 기다려봐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