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질문
외인 재계약 기상도 + 남배 국내 감독 복귀 가능성
외인 28명 다 다루면 ㅋㅋㅋ
확실한 인물
우카 알리 외인 드래프트 신청 마지막까지 고민하다 도전 신청
국내 머물면서 문화적인 차이에서 겪는 어려움도 있어서 걱정했으나 다시 도전해보기로 함
우카와는 작별하게 됨
기복은 있지만 잘할때는 충분히 통하는 기량 갖춘 선수
뽑힐만한 자격은 있다 상위는 어렵지만 가능성 없지는 않다 쉽지는 않다
전반적인 재계약 상황에 대해서는
플옵 진행하면 이후에 다루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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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남자부 5팀 외국인 감독
포스트시즌 3팀 모두 외국인 감독
봄배구 올라가지 못한 감독들 교체가능성 점쳐지는데
결론적으로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하지만 변화의 바람이 일 수 있다 몸풀고 있는 경험있는 감독 현장복귀 가능성 있음
오기노 교체 가능성도 1년 남아서 재계약 되는거 아니냐 이야기 했는데
새로운 외국인 감독이 올수도 있고 다른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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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풀고 있는 감독 후보 누구?
다 잘 아는 감독들 경험있고 본인의 가치를 입증해본 분
현재 외인 감독 의존도 높아진건 국내 지도자 연쇄성 끊어지며
중간고리 역할 외국인감독 지휘자 들이 해주는것
확실히 몸풀고 있는 신발끈 묶고 있는 사람도 ㅋㅋㅋ
감독 계약 최종 싸인 전까지 알 수 없지만 아예 없다는 아니고 가능성 있다
아마 구독자들은 스쳐가는 이름 있을 듯 좋은 성적을 냈었던
여러 이름이 테이블에 오르내리고 있음 자칫 언급했다가는 초를칠수도 있어서 아직은
국내 감독 늘어날 확률 높다
김상우 권영민 이대로 갈 확률 높음
벼랑 끝에 몰린 외국인 감독들 있다
외국인 지도자로 교체할 것인가 국내지도자로 교체할것인가 고민중
올시즌 전까지는 감독교체하면 무조건 외국인으로 가겠다는 구단 많았고 전반의 분위기
실제로 5팀 외국인 감독 선임
그러나 한시즌만에 분위기 묘하게 달라져서 외국인/국내 지도자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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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노트
단장직
프로 야구는 선출 단장 많아짐 배구는 조직이 굉장히 작음 구단직원 4~6명 많아야 7,8명
독립법인 아니기 때문에 모기업 사회공헌실, 홍보실
사장이 구단주 겸임 그 아래가 단장 보통은 모기업에서 맡음
현재 선출 단장 한전 김철수 단장 뿐
이제 선출 단장 늘어날 듯 (김철수보다 훨씬 어린)
야구, 축구 선출 단장 이미 있음 배구도 이제는 어느정도 리그가 성숙되며 선출 단장 부임설에 관심
굉장히 강력한 후보 이틀연속 현장에서 뵀는데 이제 곧 가시겠지? 생각도
이야기 굉장히 많이 돌고 있음
소문대로 이 분이 그 팀의 단장이 된다면 선출 단장이 오면서 감독님과의 관계 정리가 힘들수도
(한전은 독특함. 약간 공무원같은 조직이라 김철수 단장이 선수 코치 감독 단장 팀내에서 차근차근 올라가며
다들 언젠가 단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한국인 감독이 있는 팀? 외국인 감독일수도
역전이라고 생각 후배 단장-선배 감독? 김철수단장과는 다른느낌의 선출 케이스
선출 단장 감독 입장에서 마냥 편하지는 않다?
구단을 이끄는 왕은 감독인 나 - 선수출신 단장...상왕? 총감독?
감독으로서는 내가 불안해? 느낄수도
소문대로 선출 단장이 간다면 관계정립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음시즌 성적이 좌지우지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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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이 바뀔 예정인 팀
바뀔 팀 : 삼성화재, 우리카드 (임기 종료)
바뀔 가능성 : 현대캐피탈, 대한항공(안바뀐다고 보장 못함), OK저축은행 (바뀔 확률 높음)
+정관장 바뀜
현캐 KB 제외하면 모두 바뀔 가능성 있음 (한전을 잘못말한듯?)
단장 취임 소식 들으면 아 하고 모두 고개 끄덕일만함
배구팬들도 언젠간 단장 하겠다 생각했을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