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onair 여배) 정다워의 팩트아워 여자부 경기 수, 일정 조정 필요성
1,006 16
2024.12.04 21:43
1,006 16

지난 달 28일

GS칼텍스 경기 후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언급

V리그 경기수 너무 많고 일정도 타이트 함

회복 시간도 부족하여 부상 확률 높음

훈련 기회, 시간 줄어서 선수 성장, 리그 발전도 힘들다

 

리그 일정, 경기 수 조정해야하는지 취재

 

---

1R 김호철감독 오늘경기후 우카감독도 언급함

 

이전과 일정이 달라지진 않음

2021 30경기 진행

2122 페퍼 창단 후 36경기로 확대 

 

일본, 중국 등 다른 나라 리그와 비교하면 일정은 타이트함

36경기 체제 

 

남자부

1415 36경기 진행

10시즌째, 일정관련 불만이나 경기 수 조정 등 이슈는 없었음

 

여자부 이슈로 관심있게 지켜보는 중

 

---

박철우 남자부 6 → 7개구단 변화 경험

30 → 36경기 변화?

사실 크게 못느끼고 그냥 나이가 들어서 ㅎㅎ

경기가 20경기, 2배 늘어난거 아니고 6경기 늘어난거라

그정도로 체력적인 부담이 있을까

경기 수 늘어나며 팬들에게 경기 보여주는 시간 늘며

선수들의 가치 오르지 않았을까 느낌

 

36경기로 늘어나며 체력관리 논의?

경기 타이트 할수밖에 없음, 회복, 경기 준비 선수 개개인 역량이자 팀 케어 프로로서 감당할 부분

프로로서 몸관리 열심히하여 경기 준비하고 리그에서 좋은모습 보여주는게 중요

경기수 많다고 불평불만 갖는게 맞는건가 생각 듦

 

---

여자부 전체에서 나오는 이야기?

여자부에서는 조금씩 나오고 있긴 한데 의견차이가 큼

아본단자 외국인 감독으로 V리그 구조가 이상해보일수도 있음

대부분은 한국리그 만의 고유의 특성

경기 수 보다는 경기 수준관련 언급이 있음

 

국내 A 지도자

선수들의 체력, 기술적인 수준이 갈수록 떨어진다

남자부와 비교했을 때 뛸 수 있는 선수가 부족하고 

계속해서 베스트 멤버만 가용하게 됨

주전과 백업 기량 차이

일정이 문제가 아니라 선수 수준이 문제

 

김연경

올해 여자부 경기력 유독 좋지 않음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변화 필요

 

경기 수 일정보다는 경기 수준, 경기력 관련 지적이라

그거에 대한 준비가 필요

 

---

부상, 리그발전 저해 관련 해결책

 

경기 수 조절하는것 자체가 긍정적 효과 가져올지 의문

V리그도 스포츠 하나의 산업

중계권 광고 스폰서십 입장수익 등 직접적 연관

들어오는 예산들 현재 경기수 치르기 때문에 들어오는 것들도있음

경기 수 줄어들면 줄어들 수 밖에 없음

연맹 구단 모두 손해

경기 수 줄면 선수 연봉 깎을 것인가? 그것도 선수들 받아들이기 어려울듯

 

기간 조정?

야구와 겹치면 생중계 못하며 거기에 따르는 손해가 있음

 

부상, 리그 수준 올릴 수 있다는 거에 대한 견해

박철우)

경기 수 줄이거나 텀을 늘린다는 거 자체가 경기력 끌어올리는가에 대해서는 의문

브레이크도 있고 일주일 쉬었다고 경기력 좋아지는 팀도 있지만 아닌 팀도 있음

실력적인 부분은 비시즌에 완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강팀과 약팀 차이 볼 때 비시즌 훈련 잘하고 얼마나 잘 구성했느냐가 중요

경기텀으로 쉬는시간 훈련시간 적다? 모든 팀이 동일한 조건이라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

 

V리그 매일 남녀부 각 1경기씩 중계

이런 부분 지켜나가며 중계권 스폰서십 충족하는 부분도 있음

만약 주말만 경기 치르게 된다면 모든 경기가 몰리게 되고

중계가 나가는 팀도 있고 못나가는 팀도있음

선수들이 받는 이득보다는 손해가 클듯

 

---

단순히 힘들다는게 아니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고민

다만 다각적인 고민이 필요할 듯

 

해결 방안?

 

리그 전체 질을 올리기 위해

자계 통해 외국인선수 능력 높임 남녀부 대세로 오르며 실무자 회의 예정

(방안은 다를수도 아쿼 먼저? 외국인 자계 아쿼 트아? 형식, 시기 고민 있을 듯) 

어쨌든 자계로 변화할 수 밖에 없다

 

어린 선수들을 위한 고민

연맹, 내년 2군급 선수 뛸 수 있는 대회 마련 계획

2군 리그에 대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음

 

 

오히려 차라리 경기 수 늘려서

베스트 멤버 못돌리고 선수 모두가 뛸 수 밖에 없게 만들자는 주장도

(이것도 현실적으로 어렵긴 함)

 

어쨌든 어린선수 뛰어야 한다는 공감대도 있음

 

박철우)

경기 수 늘리자고 하는 사람 중 한명이 저

경기 수가 늘어나면 불가피하게 선수 운용이 폭넓어질수밖에 없음

감독이 얼마나 팀 운영을 잘하느냐에 달리게 됨

 

좋은 선수 게속적 유입, 실력을 쌓아 V리그에 들어와야함

그러나 기본적으로 유소년 배구하는 인원 자체가 적고 결국 수준이 떨어진다는 지적

그런 선수를 키워내는 지도자도 중요한데 얼마나 책임감 갖고 좋은 선수 만들어내냐

프로팀에서도 이 선수 이래서 안된다 이런 프레임 보다 경기 뛸 수 있도록 도움 주는게 중요

 

 

---

리그 발전, 경쟁력 강화 위해 어떤 방안이 효과적일지 생각해볼시간

 

.....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더스코스메틱x더쿠💟] 치열한 PDRN 시장에 리더스의 등장이라…⭐PDRN 앰플&패드 100명 체험 이벤트 300 00:12 5,0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0,795
공지 [작업] 오전 10시부터 서버 작업으로 1~2분 이내 짧은 접속오류 있을 수 있습니다. 24.09.13 25,1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38,9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48,2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40,218
공지 알림/결과 🏆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일정🏆 9 24.09.03 22,680
공지 알림/결과 🏐23-24시즌 배구방 인구조사 결과🏐 20 24.02.04 55,042
공지 알림/결과 🏐22-23시즌 배구방 인구조사 결과🏐 44 22.12.12 77,0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539726 잡담 남배) 우카랑 한전은 감독관련 도는 이야기 있어? 5 01:47 305
539725 잡담 여배) 혹시 정지윤 아닐까? 2 01:14 643
539724 잡담 여배) 외감도 외감 나름인데 알아볼 생각은 안하고 2 01:06 323
539723 잡담 여배) 일단 토미 영입 시도 구단중 하나는 흥국인가봐 7 00:31 698
539722 잡담 여배) 이번시즌 잘할 수 있었는데 충분히 잘하지 못했다 생각해서 해외진출 생각한 선수 있다는데 6 00:31 496
539721 잡담 여배) 퐈계약 남은 선수들은 해외진출 못해? 7 00:19 432
539720 잡담 여배) 해외진출 생각하는 선수 이번에 퐈인 선수는 아닌건가 7 00:18 400
539719 잡담 상상만 하던 감독 트레이드 00:14 257
539718 잡담 여배) 아본이 국내감독들보다 연봉 낮았다는 거 5 00:13 578
539717 잡담 여배) 올라오는 썰들이 ‘이거 실현되면 충격적인데.. 될지도 안될지도 쓰읍..!’ 다 이래 2 00:09 487
539716 잡담 여자부는 남자부와 비교해 다소 조용한 가운데 남녀부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 팀에서도 사령탑 '교체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일부 구단에선 포스트시즌 최종 성적표와 관계없이 선수단 운영의 여러 문제와 맞물려 교체 여부를 검토해 상당 부분 진행했다는 것이다. 6 00:08 520
539715 잡담 자기들끼리만 알고있는거 킹받아 3 00:04 417
539714 잡담 여배) 아본단자 처음 한국 왔을 때 우리가 이름 들으면 알만한 국내지도자보다 적게받음<<외감 외얂써 00:03 154
539713 잡담 여배) 그 베트남 선수 잘 하는건 맞아? 3 00:03 389
539712 잡담 도공) 타나차 재계약 기도 36일차 2 00:03 94
539711 onair 여배감독이 남배로 가나? 1 03.27 337
539710 onair 시크릿노트 남녀부 감독 교체관련 03.27 208
539709 onair 스엔플 질의응답 10 03.27 658
539708 잡담 여배) 우리팀 젊은 선수들 퐈로 팀 떠난다면 1 03.27 314
539707 onair 여배) 여자부 FA, 해외진출 관련 12 03.27 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