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onair 여배) 박주미의 Zoom In 페퍼저축은행 비디오 판독 논란
465 2
2024.11.22 22:14
465 2

연패 끊기 전 화두에 올랐던 비디오 판독

 

페퍼 시즌 개막전 분위기도 좋았고 기대도 많이 함

장소연 감독 영입 후

아쿼 1순위 장위 / 외인 1순위...

 

시즌 개막전 첫승 출발이 좋았음

패배가 길어져도 박수를 보냈으나

지난주 논란이 있었음

 

구단 공식 SNS 팬들 댓글

 

코치진 버저 안 누르고

해설 수비위치 지적하고 있는데 전력분석 캐치 안하나?

코치진 경기 기울어도 턱괴고 있냐

선수 교체 끝까지 안하고 버티는 이유?

프로 배구팀 한세트만 따달라고 빌어야 하나?

 

이런 댓글 들

이유를 보니

 

기은전

포히트 상황에서 선수 감독 판독 요청 있었으나

코치들 왜 캐치 못하고 관전만 하고 턱괴고 있었나 하는 지적이 등장

 

---

이런 장면 하나가 논란을 일으킬만 했는가?

박철우)

SNS에서 봤는데 연패가 길어지면서 팬들도 조금 예민했는데

그 상황이 발화점이 됐을 듯

어떻게든 1점 더 따고 승리하길 원하는데 코치진들의 느린 모습

논란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한장면에 대한 분노보다 연패가 길어지다보니 마침내 분노가 터진 장면으로 보임

 

---

취재

모 구단 관계자)

경기가 워낙에 빠르게 이뤄지고 중간랠리도 처음 시작한 시즌이다보니 흐름을 놓칠 때 있음

감독이 비판 요청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한 상황도 있고 명확하게 결정 못할 때 있음

페퍼 뿐 아니라 다른 팀 감코도 비판 신청 타이밍 놓치는 일 흔하다

 

이 상황은 감독의 지시를 놓친거라 조금은 다르지만 비판 신청 자체를 놓치는 경우는 타팀도 많음

범실인지 명확하지 않은 경우, 흐름을 끊으면 안되는경우 비판 신청 타이밍 놓칠수있다

상황을 놓친거지 의도적이진 않을것이다

 

---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비판 타이밍도 중요함

 

박철우 현역시절

한전 이적 후 7연패 기간

팀도 팬들도 예민한 상황 말한마디 행동하나 조심스러워질 수 밖에

신으뜸, 이용희 코치와 선수시절 같이해봤는데 시즌 전 팀 분위기 좋았고 의지하고 끈끈하다 이야기 있었어서

팬들이 조금 더 지켜보고 응원한다면 더 나은 결과 있지 않을까

 

----

올 시즌 미들랠리 도입으로 비판 신청 중요해짐

 

<남자부 A팀 비판 신청 프로토콜>

① 감독의 제스터 → 코치가 버저 누리기 : 코트에서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② 감독이 못본경우/코치가 확신 있는 경우 직접 버저 누르기 : 감독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하라고 권장

Point : 코치마다 담당 있음, A 라인, B 블로커터치, C 네트 등 역할 세분화 되어있어 빠르게 처리

 

정말 잘나가는 팀인데 잘나가는 팀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음

 

다만 페퍼는 감독님도 데뷔시즌이라 이런 프로토콜 시스템화 안되어있을수도 있음

---

 

시즌 초반 졌잘싸의 모습이 아닌 연패기간 무기력한 모습 때문에

코치들 뭐하냐는 반응 있을수도 있음

그러나 시즌 초반, 기다려줘야 하는 모습 보여줘야

타 팀도 비판 미스 경우 종종 있으니 첫 실수 기다려주고 넘어가주는 자세가 필요할 듯

 

한번의 실수는 봐줄 수 있지만 두세번 실수는 실력

라운드 지나가면서 계속 이런 모습 보인다면 팬들 지적도 당연한 것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590 05.18 19,032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0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8,132
공지 알림/결과 🏐25-26시즌 배구방 인구조사 결과🏐 36 25.12.01 7,239
공지 알림/결과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일정🏆 9 24.09.03 47,1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1271 잡담 여배) 연주루 신감킴 못나오겠지.. 7 08:40 315
591270 스퀘어 흥국) 선수와 나누는 진지하지만은 않은 대화 | EP.표승주 4 05.18 578
591269 잡담 여배) 이선구 감독은 어떤 감독이었길래 선수들이 매년 저렇게 찾아가는거야? 2 05.18 999
591268 스퀘어 도공) [👑 V-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황연주 선수가 은퇴합니다.] 2 05.18 487
591267 잡담 여배) 배구계선 리베로 한다혜(31)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박은서(23), 세터 박사랑(23) 등 선수들의 고용승계는 이뤄져도 장 감독과 이 국장의 동행은 점치기 힘들 것으로 본다. 9 05.18 1,454
591266 잡담 도공) 스승의날 사진에 연주루 은퇴여서 없었나봐ㅜ 05.18 212
591265 잡담 도공) 가든이 최고참인 도공세계관 1 05.18 278
591264 잡담 도공) 레전드 선수랑 마지막시즌 함께해서 진짜 너무너무 좋았다 5 05.18 588
591263 스퀘어 여배) [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17 05.18 1,467
591262 잡담 여배) 연주루 은퇴 오피셜 뜸 ㅜㅜ 1 05.18 343
591261 잡담 페퍼) 관심을 모으는 장소연 감독 체제 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구단 측은 기존 코칭스태프와의 재계약 가능성을 완전히 닫아두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체제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05.17 371
591260 잡담 우카) 태준아 어디서 카리나 싸인 받았니?? 3 05.17 989
591259 잡담 여배) 한 배구계 관계자는 “기업들이 언제든지 손쉽게 들어왔다 나갈 수 있는 정거장으로 여기게 될 수 있다”며 “페퍼저축은행처럼 경영이 어려워지면 곧바로 손을 떼는 사례가 반복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4 05.17 1,315
591258 onair 현캐) 오늘은 준협이로 스타트 1 05.17 170
591257 잡담 도공) 지윤히 후배들 응원할겸 배구보러 갔나보당 05.17 240
591256 잡담 현캐) 근데 김명관은 왜 안간거..? 2 05.16 901
591255 잡담 현캐) 아쿼 둘 중 한 명을 선택해야 된다면 걍 지앙추안일듯 2 05.16 477
591254 잡담 현캐) 세터 진짜 어떡하냐 3 05.16 743
591253 onair 현캐) 수고했다ㅠㅠㅠㅠ 05.16 98
591252 onair 현캐) 후선수 리시브가 05.16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