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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Zoom In 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 논란

무명의 더쿠 | 03-13 | 조회 수 588

취재하다보니 리그와 연관성 존재

 

국제대회 부진 이후 지난해말 공청회 거쳐 대표팀 감독 교체

그러나 김철용 여자 위원장 재 신임

변화 첫 작업 감독 재 선임

 

남자 대표팀

현직 프로팀 지휘 A 감독, 외국인 감독 3명

여자 대표팀

청대감독 출신 B 국내감독, 외국인 감독 2명

 

지원자받고 이후 아쉬움

 

내부관계자

"(면접 전) 외국인은 제외하고 국내 감독으로 하자는

대표팀 감독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해졌다"

 

내정설 (국내 감독 1인)

 

"지난주 국내 감독으로 대표팀 감독 선임 가닥났고

현 프로팀 감독 대표팀 겸임 마티는 것으로 의견 모음"

 

후보자 면접 전에 이미 감독 내정

공개모집은 말뿐, 허울이었음

 

박주미 기사 송고 후에 후보에 지원한 외국인 감독

12일 오전

"계속 협회로부터 면접날짜 연락 오기를 기다렸는데

기사대로 오늘 면접이 사실이냐?"

연락 옴

 

박미희)

가장 어려운시기 대표팀 감독 누가 됐던 가시밭길

잘 넘어가고 잘 이겨내야 하는데

여러가지 순조롭고 정상적으로 이뤄저야만

많은 사람들협조할텐데

공정하고 깨끗하게 선발이 되어야

 

---

공개모집 지원 놓고 암묵적 협박

은퇴 40대 지도자 C

"뜻이 맞는 선배 감독으로하고 세트로 지원하려 하니

현 배구협회 한 원로의 암묵적 철회 요구"

"이번에는 지원하지 않으면 어떻겠냐,

다음에 언젠가 너의 차례가 올 것이다"

 

배구계 암묵적 카르텔 공공연히 들었으나

이렇게 대놓고 순서가 있다고

 

능력과 별개로 선배가 먼저 후배가 나중에 하는

암묵적 카르텔 존재한다고는 들었으나

다시한번 확인하게 됨

--

 

국내 감독 선임 의견 모였다면

남자 대표팀 감독 : 프로 겸직 1명 후보

현실적으로 배구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지?

 

프로팀 감독 경험은 있겠으나

시스템을 만들고 유망주 육성하고

대표팀 육성, 지도에 몰입해도 모자를 시간인데

시간적, 물리적으로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안됨

 

계약일

2024 지도자 업무 시작일~ 2026 국제대회 종료시

1년 단기, 프로팀과 겸임하며 대표팀 지도?

아쿼, 트아 선발, 선수등록 리그 감독 일 많음

결국 소속 선수 대표 선발 특권으로 악용 우려도 지적

개혁은 커녕 시간때우기, 반쪽짜리로 전락할수밖에

 

결국 A감독 어제 지원 철회

내일 오전 외국인 감독 대상 면접

면접 후 적격자 없으면 재공고 예정

---

박미희)

방향성이 중요함

경기력 향상 위원회가 중요한데

귀를 크게 열고 들어야 

 

 

취재하며 답답하다는 생각

2028 LA올림픽 겨냥하려고 해도

시간 많이 남지 않음

시스템 갖추고 유망주 육성 빠듯함

1년 감독으로 뭘 하겠다는지 모르겠음

구체적 계획 세우고 실천해야

 

사적인 감정 떠나서

공적으로 미래를 보고 긴 호흡으로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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