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IBK기업은행, "도시락이 다른 이유?"...기자실은 유명제품-방송관계자들은 無표시 제품.
2,576 27
2023.01.18 11:00
2,576 27
올시즌 프로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홈구장 관중 출입구 봉쇄 논란에 이어 지난 17일(화) 미디어 종사자들에게 제공되는 도시락이 종류가 달라서 차별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7일(화)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화성경기종합타운 실내체육관에는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4라운드 여자부 IBK기업은행vs한국도로공사 화성경기를 중계방송 하기 위해 방송관계자 휴게실에서 아나운서, 해설위원, PD, 방송카메라감독, 보조요원들을 포함해 30여명의 방송관계자들이 식사를 했다.

방송관계자들에게는 컵라면과 함께 제공된 도시락에는 제품을 만든 곳이 어떤 곳이지, 생산자 표시가 없는 것이 제공되었다. 이 도시락과 비슷한 제품으로 보이는 A모 도시락 업체 상품의 가격은 4,900원짜리가 있었다.

프로배구는 KBSN Sports와 SBS Sports가 한국배구연맹(kovo)에 방송중계료를 지불하고 중계방송을 하는 주관방송사(HB)이다.

앞서, 기자 인터뷰실에서는 이벤트 대행사 진행요원 6~7명이 컵밥을 먹고 있었고, 사진기자 2명도 방송사에 제공된 無표시제품의 도시락을 같이 먹고 있는 상황이였다.

기자 인터뷰실에 들어 온 구단 관계자가 "다가와서는 이곳에서 도시락을 드시면 냄새가 많이 나서 기자들이 뭐라고 할 수 있다."고 해서 말을 듣은 직 후, 식사를 멈추고 자리를 정리하고 빠져 나왔다.

잠시 후, 다시 가서 본 기자 인터뷰실에서는 경기를 취재하기 온 10여명의 기자들이 구단이 제공한 유명제품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고 있었다. 이 제품은 B모 유명회사의 도시락으로 10,400원~11,400원 사이의 가격으로 파악되었다.


이후 같이 식사한 동료기자는 "이런 이야기를 듣는 순간, 차별한다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씁씁함을 느낀다."는 감정을 밝혔다. 올 시즌 초에 모 구단에서도 이런 도시락 문제가 있어 구단관계자가 사과하고 바로 잡았던 일이 있었다.


한편, 지난 2012-13시즌에 사진저작권 무단사용으로 검찰에 형사고소 당해 피고소인이 되었던 IBK기업은행 배구단은 경기장 출입과 취재를 막으려고 했던 행위들과 2022-23시즌 지난 1일(일)과 8일(일)에 있었던 IBK기업은행 홈구장 관중출입구 봉쇄 논란과 17일(화)에 제공된 도시락 차별 논란을 보면서 현재의 사무국 프런트들은 그 당시에 있었던 사무국 프런트에서 다 바뀐어진 상태인데도, 바꾸어지지 않는 것은 IBK기업은행이 업무를 처리하는 사고방식의 문제 인 듯 하다.

https://v.daum.net/v/20230118083105074?f=m

https://img.theqoo.net/vZsnO


https://img.theqoo.net/TVWPj

https://img.theqoo.net/IJfvt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208 05.25 25,24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7,2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5,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7,7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8,4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8,994
공지 알림/결과 🏐25-26시즌 배구방 인구조사 결과🏐 36 25.12.01 7,378
공지 알림/결과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일정🏆 9 24.09.03 47,1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0736 잡담 여배) 지원 세터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재활이네 6 05.25 1,387
590735 잡담 여배) KOVO, 6월 2일 임시 이사회 개최…SOOP 회원 가입 승인할 듯 3 05.24 969
590734 스퀘어 삼화) 🗣️나에게 삼성화재란 _______이다│환승블루 2 05.23 307
590733 잡담 여배) 🏐한자매x최자매🏐 드디어 만났습니다.🥳 배구선수 자매들의 현실케미😎(feat-효서폭로전) 2 05.22 915
590732 잡담 흥국) 세영사마 이제 코치 안하시나 05.22 533
590731 스퀘어 현건) 여자부 ‘최고 대우’ 5.4억 받는 세터, 김다인은 여전히 성장을 원한다...“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슬프잖아요” 2 05.22 648
590730 잡담 여배) 신감 코칭스태프도 새로 모집하네 6 05.22 1,489
590729 잡담 여배) [제2의 페퍼 사태 막으려면②] “훈련이라도 하게 해주세요”… 페퍼 매각으로 불안에 떠는 선수들 05.22 695
590728 잡담 여배) 차상현 여자 국대 배구감독 “국내 선수들만 출전하는 라운드 도입 검토해야” 22 05.21 2,145
590727 잡담 도공) 진천 도공즈 셀카 3 05.21 663
590726 잡담 여배) 헐 신감킴 팬미팅 한다 12 05.21 1,569
590725 잡담 SOOP이 단양 퓨처스 예선 전경기 중계해준다함! 9 05.21 1,104
590724 잡담 여배) 인기있을만한 감독 누가 있지 11 05.21 1,485
590723 잡담 아무리봐도 작년 코보컵땜에 찍힌듯 3 05.20 1,494
590722 잡담 인삼) 이제 고희진만 쫒아내면 된다!!!!! 5 05.20 953
590721 onair 현캐) 다음주 스앤플 허수봉 라이브 출연 2 05.20 260
590720 onair 여배) 도공 배구단 외부 영향으로 비용 줄이는 중 05.20 556
590719 onair 여배) 정관장 이강주 김천재 코치 나감 5 05.20 1,285
590718 onair 여배) 전새얀 이적 아직은 진행된 것 없음 05.20 487
590717 onair 남배) 전광인 김도훈 인터뷰한듯 05.20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