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18-19 혼자 입술 터져가며 살 쪽쪽 빠져가며 받고 때리던 모습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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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
조회 수 859
전생 같다ㅋㅋㅋㅋㅋㅋㅋ
혼자 개고생 하면서도 표정 한 번 안 찌푸리고 늘 생글생글 웃으면서 배구하던 거 보고 팬 됐는데..ㅋㅋㅋㅋㅋㅋ
없는 두시즌 동안 서재덕 하나 보고 한전 팬질하면서 버텼음
오랜 팬들에 비하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내가 진심으로 한전을 응원하고 사랑했던 네시즌이 그냥 너무 허무해졌어ㅋㅋㅋㅋㅋ
혼자 개고생 하면서도 표정 한 번 안 찌푸리고 늘 생글생글 웃으면서 배구하던 거 보고 팬 됐는데..ㅋㅋㅋㅋㅋㅋ
없는 두시즌 동안 서재덕 하나 보고 한전 팬질하면서 버텼음
오랜 팬들에 비하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내가 진심으로 한전을 응원하고 사랑했던 네시즌이 그냥 너무 허무해졌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