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형님 정말 독백으로 극 이끌어가는 거 너무 잘하심
진짜 어떻게 혼자서 몇 분씩 연기하는데 마냥 푹 빠져서 몰입하게 되냐 진짜...
스낵보 라스트 워즈 들으면서도 느꼈던건데 이번에 늑석 명장면 코멘터리 들으면서 더 확실하게 느낌
특히 창고씬에서 사실 자긴 질투가 나서 현명관을 죽이고 싶었다로 시작해서 정말로 사랑했었는데요로 끝나기까지 그 긴 독백이 너무 절절하게 몰입되어서 너무 감탄함....
준형님 정말 독백으로 극 이끌어가는 거 너무 잘하심
진짜 어떻게 혼자서 몇 분씩 연기하는데 마냥 푹 빠져서 몰입하게 되냐 진짜...
스낵보 라스트 워즈 들으면서도 느꼈던건데 이번에 늑석 명장면 코멘터리 들으면서 더 확실하게 느낌
특히 창고씬에서 사실 자긴 질투가 나서 현명관을 죽이고 싶었다로 시작해서 정말로 사랑했었는데요로 끝나기까지 그 긴 독백이 너무 절절하게 몰입되어서 너무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