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성우님들 관심있는 편이긴 했지만
벨드씨 접하고 성우연기의 매력도 빠지게 되고 그냥 너므너무 재밌게 들었는데 어디 추천하기가 좀 그래가지고 혼자 들어야한다는게 아쉬웠는데.. 그냥 읽어주는 오디오북 말고 드씨처럼 등장인물 성우 많이 쓰고 연기도 해주는 오디오북 알게되고 이곳저곳 추천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중 ㅋㅋㅋㅋㅋ
요즘 빠져있는거 뭐냐 뭐하고 지내고 있냐 하면 무조건 이거 재밌는데 들어봐라 하고 있어ㅋㅋㅋㅋㅋ 좀 이 즐거움을 표현하고 전파하지 못하는 맘속 답답함이 해소가 되고있어 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