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구리코 등장 후에 베상 토크가 너무 젠틀하고 웃겨서 다른 후기 찾아봤는데
베상이 쿠로바스 현장에는 앞으로 이쿠조!하는 느낌의 와카테들이 많았어서
캐스트들을 현장에서 팀으로 키우고 싶다라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거기에 키세키의 아저씨들이 나타나서 넘을 수 없는 벽으로 가로 막았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세키 아저씨들이 쿠로코와 카가미 앞에서 넘을 수 없는 벽처럼 존재하는게 좋았다곸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아 롱슛 쏘는 애는 금방 막혔지만(미도리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쿨 때 아오미네가 넘을 수 없는 벽처럼 그려졌던게 최고였댘ㅋㅋㅋㅋㅋ
베상 오늘 아오미네 모자랑 시계하고 오고 오노유는 빨간템 두르고 등장 근데 베상이 그거보고 아카시 이미지하고 온거냐고 놀림ㅋㅋㅋ
오노유 응원상영 다녀온 얘기도 하고
미마 감독이 아아라는 말 하나도 지금 이 대사 어떤 감정으로 했어?라고 물어와서 하나하나 연기할 때 생각하면서 해야했다는 말도 있고
베상이 라겜 녹음한 날이 일요일이었는데 아침부터 녹음 후에 고기먹고 해산했는데 오노유가 돌아간 킴료 불러오고 스즈켄은 술마시고 싶어서 대리운전 부르고 켄쇼도 술먹고 그래서 완전 청춘 같았대 ㅋㅋㅋㅋ
마지막에 베상이 라스트게임이지만 라스트라고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하고 오노유는 이런 기회가 점점 줄어들 거 생각하면 마지막 인사(토크쇼 마지막 정리 멘트)를 하기 힘들다고..ㅠㅠㅠㅠ
챠리조 후기도 있고 아카시 쿠로코 토크쇼 후기도 있는데 다 존좋이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