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 시기에 또 이런 글이네 ㅎㅎ.. 미리 미안해
나도 이제 더이상은 함께 못 할 것 같아서 인사하러 왔어.. 그래도 또기들이랑 함께해서 진짜 행복했었어서 인사하고 싶었어
코코냥은 아직도 좋고 응원하고 싶은데 현 상태로는 그룹덕질은 솔직히 못할 것 같아서.. 눈가리고 아웅이 왜이렇게 안되는지 모르겠네 나도 참🤦♀️
이런 말 어떨지 모르겠는데 난 이번콘을 기준으로 아예 마음 접힌거 같아.. 현타가 너무 심하게 와서 그냥 갑자기 마음도 머리도 다 정리가 확 되어버린 기분이야
이런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그래도 막 힘들거나 하진 않네.. 후회 없이 덕질해서 그런가 그냥 홀가분한 느낌도 있어
그래도 가끔 한 번 씩은 코코냥 개인스케 궁금하거나 보러가게 되면 슬쩍 인사하러 올게.. 그래도 되지?
다들 고마웠고 행복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