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그룹이 계속 이 상태가 유지되는거면 내가 앞으로 덕질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어졌어..
앞으로 컴백을 해도 콘서트나 팬미팅을 해도 난 이제 그걸 즐기지도 못하고 가지도 못하는데 그럼 덕질을 왜하는거지 내가.. 뭘 하던 이젠 속만 썩고 행복하질 못하는데 ㅜ
잉콘이랑 컨티늄콘 가서 엉엉 울던때가 벌써 전생같다.. 2023년도의 빅스가 또 지워지고 있는 것 같아서 이것도 눈물나고..
작년 팬미도 안갔는데 난 이번 팬콘도 안가려고.. 아니 그냥 이젠 내가 그룹을 놓아야 할 때가 온건가 싶어. 팬콘 소식 떴을때 전혀 안기뻤고 갈 마음도 안들고.. 코코냥은 좋은데 지금 이 체제는 현타가 좀 오네 ㅋㅋㅋ
혁이 제대하고 얼마 안됐는데 이런 글 써서 미안.. 그냥 너무 힘들어서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