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인적인 생각임 ㅇㅇ
배송 시작하기 전에 떴으면 덜 짜증났을 것 같거든
일정 꼬고 엎으면서 꾸역꾸역 이틀 잡아놨더니 하나 추가네?
세 번을 다 가기엔 애들 체력보다 내 체력이 더 문제인데
굳이 이틀 다 간다고 쩌리석 잡을 필요가? 없었죠 저는?
현생 때문에 점심시간에도 퇴근 후에도 우체국 절대 못 가는 사람이라
이 표를 어째야하나... 어짜피 못 보내서 취소도 못하는데
그냥 서랍 속에 묻어버릴까<까지 왔음 지금 ㅠ
배송 시작하기 전에 떴으면 덜 짜증났을 것 같거든
일정 꼬고 엎으면서 꾸역꾸역 이틀 잡아놨더니 하나 추가네?
세 번을 다 가기엔 애들 체력보다 내 체력이 더 문제인데
굳이 이틀 다 간다고 쩌리석 잡을 필요가? 없었죠 저는?
현생 때문에 점심시간에도 퇴근 후에도 우체국 절대 못 가는 사람이라
이 표를 어째야하나... 어짜피 못 보내서 취소도 못하는데
그냥 서랍 속에 묻어버릴까<까지 왔음 지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