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 https://theqoo.net/vanner/3870898295 무명의 더쿠 | 08-15 | 조회 수 540 배너와 배너의 무대를 계속해서 보고 싶을 뿐인데 요 며칠 상황을 보니 내 바람만큼 금방 보지는 못 할 것 같아서 속상하고 안타깝고 마음이 좀 복잡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