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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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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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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와 배너의 무대를 계속해서 보고 싶을 뿐인데 요 며칠 상황을 보니 내 바람만큼 금방 보지는 못 할 것 같아서 속상하고 안타깝고 마음이 좀 복잡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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