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약 사주여서 그런지 교운기때 크게 들어오는거 같기도 ㅡㅠ
내년 대운 바뀌는데 2년 전부터 내 잘못이 아닌 일로 직장도 잃고, 억울한 일도 당함.
웃긴건 교운기 전에 이대로 쭈욱 살면 걱정할 일 없겠다 싶었는데, 바로 내가 어쩔 수 없는 사고와 단절이 발생하더라. 상실감은 말도 못하고...
답답하고 자꾸 구렁텅이로 빠지는거 같아서 내 사주 공부 중인데 소름 돋는건 그간 교운기 때마다 크게 생활/사고방식이 전환되었더라 ㅇㅇ사건들이 있었음. 예를 들면 전학가고 이사간 시기(청소년때라 큰 변화였음), 대학교 졸업하고 사회에 뛰어들던 시기 등등...
교운기 때 다 혼란스럽고 일이 잘 안 풀리던 시기였더라 ㅜㅠㅜㅠㅜㅜ
그리고 이번 교운기는 진짜 나이먹고 맞는거라 더더 사건이 크게 다가와서 정말 운세방 매일 들어올 정도로 힘듬 ㅜㅠㅜㅠㅜㅜㅜㅠㅜㅠ
그나마 스스로를 위안하는건 다음 대운은 길신이래...그래서 그 운 받으려고 방청소 싹 하는 거로 생각 중이야.
이유없이 괴롭고 억울하면 교운기 시점을 잘 봐봐..난 소름끼치게 교운기 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