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른사람 얘기할때 쓰는 말인데
나는 나의 잘못으로 나의 업보가 나에게 온거같아
지나온 세월 돌이켜보니 나에게도 원인이 있는거같아
반성을 해도 지나간 기회는 돌아오지 않는거같고
후회만하다가 이제 그냥 받아들여야할듯....
당시 상황이 어찌되든
어쨋든 그때의 내 행동의 결과가 지금의 나니까ㅠ
아래에 2026 정리의 해 글보고 든 생각임
나에게 손내밀어준 사람들에게 손절당한거같아서 끄적여봄
글 문체만봐도 자신감도 없어보여ㅋㅋㅋ
이번대운&저번대운 안좋은데 그것도 업보와 반성의시간이라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