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전부 운이거나 내 선택이 잘못된 걸수 있지만 너무꼬여서..
전부 올해
직장 스트레스(첫 직장, 이상한 상사)+정병연애 고통(올해 사귀고 올해 헤어짐, 첫연애)+건강 문제로
정신적이나 신체적으로 힘들어 ㅠㅠㅠ
사귈때도 이상한 놈 만나서 스트레스로 잠못자고 못먹고 장염 위염 걸리고 가스라이팅 때문에 멘탈 아작났고
헤어진 후에는 별 후유증 없었지만 작은 교통사고도 있었고 지금은 다른 걸로 다쳐서 오른팔 깁스중임 ㅋㅋㅋ ㅜ
좀 혼자 숨기는 것도 아니고 멘탈 나가서 이곳저곳 다 말하고 다녀서 흑역사나 안좋은 평판도 쌓이고..
상사도 이상해서 친구가 직장내괴롭힘 아니냐 그래 ㅋㅋㅋㅋ 내년엔 이직예정상사라 다행이지만..
월도 중요한 가 싶은데 7~9월 지금 최악인듯
혹시 더 필요한 거 있음 캡쳐해올게
이정도로 힘든 한 핸 처음이라 뭔가 사주에 티나나 내년은 ㄱㅊ나 궁금…ㅠㅠ
의지하려다가 오히려 힘들어져서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 건 아는데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