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병걸려서 수술하고 또 길에서 여러번쓰러져서 응급실가고
또 다른곳이 안좋아져서 올해도 대병에서 수술하라고했는데 내가 못견딜거같아서 일단미룸
10년전에도 수술하고 후유증으로 괴로워서 차라리 죽여달라고 매일 기도했는데
끝이안나네
점보러가면 하나같이 27년까지 어떻게든 살아남기만 하라는데
오늘도 눈떠서 살아있다는 사실이 괴로워서 울다가 글써
큰병걸려서 수술하고 또 길에서 여러번쓰러져서 응급실가고
또 다른곳이 안좋아져서 올해도 대병에서 수술하라고했는데 내가 못견딜거같아서 일단미룸
10년전에도 수술하고 후유증으로 괴로워서 차라리 죽여달라고 매일 기도했는데
끝이안나네
점보러가면 하나같이 27년까지 어떻게든 살아남기만 하라는데
오늘도 눈떠서 살아있다는 사실이 괴로워서 울다가 글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