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인가 엄청 글을 썼더라고
카니타로도 수없이보고 사주도 엄청 해석돌리느라 지피티며 제미나이 유료도 끊고
인도 베딕, 서양 점성술, 최근 태국거까지 엄청 돌려댔는데
결국은 실천은 하나도 못해보고 걍 가능성만 엄청 재단한 느낌이네 다시 돌아보니...
결과적으로 내 사주나 점괘에서 좋게 나온 적은 없었기도 해서 더 매달린거같음 글을 거의 11페이지 썼더라고...
잠이 안온다
작년?부터인가 엄청 글을 썼더라고
카니타로도 수없이보고 사주도 엄청 해석돌리느라 지피티며 제미나이 유료도 끊고
인도 베딕, 서양 점성술, 최근 태국거까지 엄청 돌려댔는데
결국은 실천은 하나도 못해보고 걍 가능성만 엄청 재단한 느낌이네 다시 돌아보니...
결과적으로 내 사주나 점괘에서 좋게 나온 적은 없었기도 해서 더 매달린거같음 글을 거의 11페이지 썼더라고...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