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도전하고 싶은게 있는데 좀 불안정한 일이라... 엄청 고민했거든.. 그러고 그간 쓴 운세방 글을 다시 보니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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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 조회 수 70
작년?부터인가 엄청 글을 썼더라고
카니타로도 수없이보고 사주도 엄청 해석돌리느라 지피티며 제미나이 유료도 끊고
인도 베딕, 서양 점성술, 최근 태국거까지 엄청 돌려댔는데
결국은 실천은 하나도 못해보고 걍 가능성만 엄청 재단한 느낌이네 다시 돌아보니...
결과적으로 내 사주나 점괘에서 좋게 나온 적은 없었기도 해서 더 매달린거같음 글을 거의 11페이지 썼더라고...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