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우울하고 아무것도 안되고 심지어 생계가 막막한 시기가 있었거든. 근데 그게 어느 시점부터 풀려서 지금은 나름 그냥저냥 살만해졌어.
나 그때 진짜 힘들었다 이랬다 저랬다 했더니 점성술 봐주시는 분이 나보고 운이 좋다는거야. 보통 이정도로 시기가 안좋으면 큰 병으로 수술을 하거나 교도소에 간대. 그치만 건강히 사회생활 하지 않았냐고 지금은 괜찮지 않냐 하시길래 뭔지 모를 위로를 받았어.
나 그때 진짜 힘들었다 이랬다 저랬다 했더니 점성술 봐주시는 분이 나보고 운이 좋다는거야. 보통 이정도로 시기가 안좋으면 큰 병으로 수술을 하거나 교도소에 간대. 그치만 건강히 사회생활 하지 않았냐고 지금은 괜찮지 않냐 하시길래 뭔지 모를 위로를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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