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을귀인이 막 귀인이 많다 그런 건 아니구 그냥 죽지는 않게 해준다르는 말이 있던데
사실 내 인생은 아직까진 글케 다이나믹 하진 않고 걍 무난무난해서 ㅋㅋㅋ
난 그냥 평소에 인복 많다고 많이 느낌
일단은 부모복이 너무 좋은 거 같아 (금수저 이런건 아니고 걍 평범한 집안이지만 정말 사랑 많이 주시고 물적 정신적 지원도 많이 해주심)
그리구 특히 주위 어른들이나 선생님들이나 윗사람들이 나 예쁘게 봐주시고 도움 많이 주셨어
좋은 기회 있으면 나한테 먼저 추천해주시고, 덕분에 대학도 잘 들어가고, 스펙 쌓기 좋은 알바도 소개해주시고, 취업에도 많이 도움 주시고... 취업 후에도 회사에서 다들 친절하게 알려주심
이거저거 알바 많이 했는데도 그 흔하다는 진상 한번 못 만나봤고, 알바 사장님들도 좋은 분들이셨어
어릴 때 외국에 혼자 유학 갔었는데 거기 홈스테이 했던 가족도 너무 좋았고 학교 친구들이 외국에서 왔다고 따돌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들 나 잘 챙겨줌
나는 운이 너무 좋은 거 같아.. 늘 귀인이 주위에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