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현상이 있으면 막 여러 분야에서
그 관점에 해당하는 해석들이 막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공통적으로 잡히는게 있잖아.
그런것처럼 이런 운세? 명리학? 이런 쪽도 나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는데,
결론적으로 나라는 사람은 대체로 이런 사람이다..라고 정의가 되는것 같더라.
미래가 불안해서 운세를 보고 있으면서도, 거기서도 공통적으로 잡히는 것들이 있고.
결국 나를 파악하는 그런 과정이라 재밌고 그래ㅋㅋㅋㅋ
그걸 잘 활용해서 더 잘살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