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부터 쭉 집 관련해서 운이 진짜 없었거든
진짜 계속 최악의 집주인 만나서 이사 다니고
너무 지쳐서 본가 잠시 머물고 있긴 한데 가족이랑 사이도 안 좋고 빨리 나가야 함
내가 좀 안전하다 느끼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집을 한 두 달 안에 찾고 싶은데 순조롭게 좀 진행될 지 궁금해.
해외 잠깐 있다 들어온 건데 어디 가서 살아야 하나부터 너무 고민이고 뭣도 없지만 다시 해외 나가는 게 차라리 나을까도 생각하고 있거든? 이런 것도 좀 고려해줄 수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