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인 헛소문때문에 수십년 친구한테 절교당했는데 타로 봐줄 덬 있을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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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3 | 조회 수 44
내가 친구에 대해 이상한 말 하고 다닌다고 누군가 헛소문을 냈어. 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내가 한 말을 조각조각 이어붙여서 악의적으로 소문낸거야. 그냥 술자리 가십거리로 한 말인데 난 천하의 나쁜년으로 매장당했고 친구는 그 말만 믿네. 자기가 오해하고 미안하다 한 얘기까지 다시 꺼내며 날 거짓말쟁이로 몰아. 억울해 죽을 거 같아.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먹고 있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