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5시부터 7시사이에 꿈
남편과 시골집을 갔는데 방에서 뱀이나옴
처음에는 작은뱀이었고 남편이 잡아서 버릴려고 나갔는데 나혼자 있을때 색깔이 빨간색과 주황색을 섞어놓은것같은 크고 뚱뚱한 뱀이 나옴
2마리가
너무 무서웠는데 둘이 서로 공격하고 있고 이미 한마리가 다른 한마리 머리를 물고 있었음
그때 남편이 들어와서 그 뱀을 잡음
지금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경쟁업체들이 치고 들어와서 경쟁이 심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야
그리고 예지몽이 아주 정확히 맞아서 신기해
고모들. 내동생. 나 .돌아가신 아버지
이렇게 부계 쪽으로 꿈이 다 잘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