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너무 답답하고 안 풀리는 기분이라 사주나 좀 보고 그랬는데 죄다 올해는 그럴 수밖에 없다 존버해라 같은 결론이었음
그러다보니 신점도 궁금해지더라
전화라 큰 기대는 없이 그저 너무 답답해서 해봤는데 잘 맞추셨어
이것저것 얘기하고 조언도 듣고 하니 속이 그나마 좀 풀린다
치성 드리면 좋다는데 비용이 천만원이라셔서 놀랐어...
원래 그렇게 비싼 건가 ㅠㅠ
그래도 속 좀 풀려서 그건 좋다
다음주에 다른 분 방문해서 그분한테도 신점 한번 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