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입사했는데 엄마가 나 입사할때 너무 좋은 꿈을 꿨다했거든 풍요로운 들판에 이쁜 복숭아 나무가 탐스럽게 열리고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었대 근데 지금 24년부터 지금까지 너무 운이 안좋아 직괴 당하고 증거모아서 신고해도 회사는 묵살하고 일은 너무 바빠서 우울증 번아웃 오고 사주를 봐도 지금 절대 관두지 말래 지금 힘들다고 관두면 앞으로 더 힘들어질거래 사주 대운은 25년부터 이제 좋은쪽으로 바꼈다는데 대체 언제 좋은일이 오는걸까
잡담
난 24년부터 계속 내리막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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