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충과 삼재 그밖에 어쩌구라 올해 뜻대로 되는건 공부밖에 없을거랬고 일할거면 알바정도 하래서 계약직 감
2분기 끝나고 3분기 초반..
공부는 잘 되고 있고
공부 병행하려고 집 근처에 계약직으로 갔는데
편관격답게 계약직인데도 빡쎔ㅋㅋㅋ
그리고 짝으로 일하던 정규직이 퇴사하여 그사람 후임이 자리잡을 때까지 휴가 맘껏 못 쓰게 됨ㅋㅋㅋㅋㅋ
가뜩이나 편관격이라 사회생활이 빡쎈데
손발이 다 묶인 기분이라 돌아버려~
편관 세운때는 주체적으로 일하느라 빡쎘다면 지금은 로보트가 된 것 같다ㅋㅋㅋ
에헤라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