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섞다가 아 여기서 멈춰야해 여기서부터 카드 뒤집으면 돼 이런느낌 들고
질문생각하면서 섞다가 무의식적으로 갑자기 뒤집어서 원카드 보고 그랬어
원래 타로 카드뽑다가 그래?
밤 한 10시쯤 퇴사할 것같은 사람, 회사, 퇴사시기 이런 여러가지 질문으로 자점보다가 이런건데 원래 타로보다가 그런 느낌이 와?
카드섞다가 아 여기서 멈춰야해 여기서부터 카드 뒤집으면 돼 이런느낌 들고
질문생각하면서 섞다가 무의식적으로 갑자기 뒤집어서 원카드 보고 그랬어
원래 타로 카드뽑다가 그래?
밤 한 10시쯤 퇴사할 것같은 사람, 회사, 퇴사시기 이런 여러가지 질문으로 자점보다가 이런건데 원래 타로보다가 그런 느낌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