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적으로 풀이해보자면 차가워서 목화 반긴다는데
어째 작년 초부터 쫌쫌따리로 돌아가면서 아프더니
(한번도 안걸려본 부비동염?에 먼 힘줄염증에 등등)
특히 연말부터 지금까지 증상이 커서 괴로움ㄹㅇ
이쯤되니 큰병인가 싶다가도 또 대병가면 그건 아닌거같다그러고
내가 보기에도 원래 있던 질환이 더 드러난 느낌이긴함
(식도염이나 목뭉치고 그런게 좀 극대화된 느낌)
어제밤도 식도염 도져서 밤에 제대로 못자고 나오니까
이젠 그냥 다 짜증나고 지치고 띠발 ㅜ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