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얘기하진 않고 내가 뽑은 사람이 당선되냐 물어봤거든 "처음에는 가능성 있는 신인/실무형 후보"처럼 출발하지만 막판에 꺾이는 느낌이 강함"이라고 하네 맞음... 앞으로 카니타로로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