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2번 사주3번 보고 각 10분씩 만원줬음 만원짜리 쿠폰을 파시더라고 카드결제가능했음
타로2번 봤는데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길래 이렇게 많은 일을 나에게 얹어주냐(퇴사자4명인데 3.5인분을 내게 더 얹어줌) 답이 공통됐음 너는 그래도 되는사람으로 봐서. 카드도 비슷한거 나옴 종류는 달랐는데 카드의미 설명해주시는데 그게 그거였더라고 일 더줘도 군말없이 하는 애. 알아서 야근하는 애
근데 사주에서도 비슷한 말을 하더라
사주랑 타로랑 내 미래에 대해서 비슷한 말을 해서 (해결방법이 그 회사에서 아픈거 티내고 쉬라고 하더라고) 쉬면서 이직준비나 하려고....
줄서서 한시간 기다렸다 본 곳도 그냥 바로 들어간 곳도 똑같은 말 하고(내년쯤에 결심하고 나온다 지금년도는 본인도 퇴사시기가 아니라고 판단한다 -타로, 내 사주가 참을성 많은사주라 1~2년은 아무리 힘들게 해도 버틴다, 내년이 대운바뀌기 바로전이라 이때쯤 준비할듯-사주) 이래서 그냥 .. 시험이나 열심히 치러다니려고
내가 관이 많은 사주라 체계없는걸 제일 못견뎌 한다더라.. 맞는말이야.. 지금 ㅈ같아서 못견디겠음
이상 다녀온 후기였어 나는 나쁘진 않았어 구경이 재밌긴하더라 역근천데 역까지 가기가 힘든거 빼곤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