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술반합
(다행히.... 인목 옆에 미토가 하나 있어서 삼합은 아님 그래도 넘 건조하네...?)
수는 지장간에도 하나도 없는 갑목인데
내가 일이 원래 이렇게 많았나? 싶게 자잘한 일들까지 다 내몫으로 쏟아지는 느낌이야
그 와중에 왠지 다 내가 해야할 거 같아서 하고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올해 들어 아랫사람들은 왜케 나만 찾는지 ㅜ
작년에 본 술사가 일 욕심 내지 말고 컨디션관리하랫는데 팔자도망을 못하고있네..
오술반합
(다행히.... 인목 옆에 미토가 하나 있어서 삼합은 아님 그래도 넘 건조하네...?)
수는 지장간에도 하나도 없는 갑목인데
내가 일이 원래 이렇게 많았나? 싶게 자잘한 일들까지 다 내몫으로 쏟아지는 느낌이야
그 와중에 왠지 다 내가 해야할 거 같아서 하고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올해 들어 아랫사람들은 왜케 나만 찾는지 ㅜ
작년에 본 술사가 일 욕심 내지 말고 컨디션관리하랫는데 팔자도망을 못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