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안정적인 직장이 아닐거같다는 이유로
중학교, 수능입시, 스무살중반 이렇게 기회를 다 차버렸거든?
안정적 직장 들어갔는데 너무 정신적 고통받아서 한번은 뛰쳐나왔고
지금은 8년째 다니고 있어
근데 이제 진짜 나이를 많이 먹고 나니깐 다시 죽기전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이게 원래 성격이 그래서 그런지, (토다자에 관성많음..) 또 고민이 되고 재게 되는거야
그래서 답답해서 카니타로 보고 클로드에 물어봤다가 혼났음... 뭐 하고 싶고 아니고를 왜 타로로 정하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