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인제 9년되다가는데 한회사다니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서 이렇게 죽고 싶지 않음.. 물론 그전에 짤릴수도 있지만 걍 20년 25년씩 여기 다니는 분들보고 느낀점은 아 나는 안되겠다 이거였어...
이게 불이 지금 들어오는 해라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 너무 다른 공부해서 가고 싶다는 생각ㅇ ㅣ진짜 일년내내 올해까지 들거든 이게 그냥 바람이 든건지 아니면 진짜 운명의 바람이 불어오는건지 아니면 내가 너무 생각을 심각하게 하는건지...
야근같은게 너무 많고 압박이 심해서 그만두고 좀 쉬고싶은데 이것도 불의 영향일까..
이 일그만두고 아예 다른일 하고 싶어 ㅠㅠ 조금조금 배우고 있는데 솔직히 안정적이진 않지만..